강진 반값여행 청년 ‘70%’ 환급, 신청방법 및 사용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관외 청년이 강진에서 3만 원 이상 쓰는 것만으로 최대 14만 원을 돌려받습니다.
이 조건을 모르고 일반 신청으로 넣으면 똑같이 여행해도 10만 원 한도 안에 갇힙니다.
청년 전용 70% 지원은 2026년 6월 10일부터 8월까지, 예산이 소진되면 그 즉시 마감됩니다.
강진 반값여행은 3년 연속 완판을 기록한 지역관광 지원 정책이다.
여기에 2026년 여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청년 전용 70% 환급 혜택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언급할 만큼 주목도가 높아졌고, 그만큼 선착순 마감도 빠르다.
청년 70%와 일반 50%,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청년 기준은 1992년 4월 1일~2007년 4월 1일 출생자다. 만 19~34세 기준(청년기본법)이며, 혼자 단독 여행하는 경우에만 70% 환급이 적용된다.
| 구분 | 환급률 | 최소 소비 | 최대 환급 |
|---|---|---|---|
| 청년 1인 (1992.4.1~2007.4.1 출생) | 70% | 3만 원 | 14만 원 |
| 일반 개인 (1인) | 50% | 3만 원 | 10만 원 |
| 팀 (2인 이상) | 50% | 5만 원 | 20만 원 |
→ 모바일 환경에서는 좌우로 슬라이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년 기준에 해당하더라도 단독 여행이 아닌 팀 신청으로 넣으면 70%가 아닌 50% 적용된다. 출생연도가 맞아도 2인 이상으로 신청하면 혜택이 줄어드니, 혼자 여행하는 2030이라면 반드시 청년 단독 신청으로 접수해야 한다.
- 강진군 거주자는 신청 불가 — 반드시 강진 관외 거주자여야 함
- 인접 4개 군(완도·해남·영암·장흥) 거주자도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대상 제외
- 사업 기간(6~8월) 내 1인당 1회만 참여 가능
- 단, 기존 ‘2026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이용자는 이번 사업에 중복 신청 가능
사전신청부터 환급까지 4단계 절차
여행 당일이 아니라 여행 최소 1일 전까지 사전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당일 신청은 인정되지 않는다.
- 사전신청 접수 — 여행 최소 1일 전, gangjintour.com에서 개인정보·여행 일정 입력 후 신청. 예산 소진 시 즉시 마감되므로 일정 확정 즉시 신청.
- 청년 신청자는 출생연도 기준 확인 후 청년 단독 항목 선택
- 신분증 사본 제출 필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마스킹 후 제출)
- 승인 확인 — 신청 후 1일 이내 카카오톡으로 심사 결과 및 회원번호 발송
- 강진 여행 실행 — 강진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필수. 신청 대표자와 구성원 얼굴이 모두 확인되는 방문 인증 사진 촬영.
-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으로 결제한 내역만 정산 인정
- 숙박비 한정으로 카드·현금영수증도 증빙 인정
- 정산신청 —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7일 이내 반드시 신청. 기한 초과 시 환급 불가. 정산 승인 후 3일 이내 Chak으로 지원금 지급.
받은 상품권(Chak), 어디서 어떻게 쓰나
지원금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 앱 ‘Chak’으로 지급된다. 여행 전 Chak 앱을 미리 설치하고 강진사랑상품권을 등록해야 지원금 수령이 가능하다.
- 신청 대표자 명의 휴대폰에 Chak 앱 설치
- 회원가입 완료
- 앱 내 ‘지역상품권 관리’ → 강진사랑상품권 등록
- 지원금 수령 확인 (정산 승인 후 3일 이내 자동 지급)
- 강진군 내 Chak 가맹점 전체 — 식당, 카페, 숙박시설, 전통시장, 체험시설 등
- 연 매출 30억 원 이상 대형 업소는 정책발행 상품권 한정으로 사용 가능 (홈페이지 제외 업소 목록 별도 확인 필수)
- 사용 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 대규모점포·SSM(기업형 슈퍼마켓)·유흥업소·사행성 업소는 사용 불가
받은 상품권으로 재결제한 영수증을 다시 정산 신청에 쓰면 부정수급으로 간주돼 지원금 회수와 함께 향후 신청이 영구 불가 처리된다. 지원금 수령 후 기존 영수증을 취소하고 재결제하는 행위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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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4.1~2007.4.1 출생자가 단독 여행 시 70%, 최대 14만 원 환급
- 완도·해남·영암·장흥 거주자는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신청 불가
- 정산신청은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7일 이내 — 하루라도 넘기면 0원
- 결제는 반드시 Chak으로, 사전에 앱 설치·상품권 등록까지 마쳐야 수령 가능
예산이 소진되는 순간 신청 창이 닫히니, 여름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일정을 확정하는 즉시 사전신청을 먼저 넣어두는 게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청년 기준인데 팀으로 친구와 함께 가면 70%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청년 70% 혜택은 단독(1인) 여행에만 적용되며, 2인 이상 팀 신청 시에는 청년 여부와 관계없이 50% 환급(최대 20만 원)이 적용됩니다.
Q2. 기존에 ‘2026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을 이미 썼는데,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두 사업은 별개로 운영되므로 기존 반값여행 이용자도 이번 사업에 1회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숙박을 미리 예약하고 선결제한 경우 영수증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숙소이용 완료내역서(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양식)와 결제 영수증을 함께 제출하면 증빙으로 인정됩니다. — 강진반값여행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세요.
Q4. 관광지 2곳 방문 사진에 동행자 얼굴이 안 나와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신청 대표자와 신청 구성원 전원의 얼굴이 모두 확인되어야 하며, 얼굴이 가려지거나 빠진 사진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Q5. Chak 앱 없이 카드로 결제한 금액도 정산이 되나요?
숙박비를 제외하고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식당·카페·체험비 등 일반 소비는 반드시 Chak으로 결제한 영수증만 정산 대상이며, 카드나 현금영수증은 숙박에 한해서만 증빙이 됩니다.
콘텐츠 출처 및 면책 고지
이 글은 연합뉴스(2026.6.2), 광주매일신문·프레시안(2026.6.2), 강진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gangjintour.com) 사전신청 페이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정보이며, 지원 예산·조건·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강진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 또는 사무실(☎ 061-433-3349)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