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낙산사 신청 마감 임박, 2030 솔로라면 지금 바로 (2026)
결론부터 말하면, 신청 마감은 2026년 6월 22일 오전 10시입니다.
이 날짜를 모르고 넘기면, 다음 기회는 최소 1년 뒤입니다.
참가비 전액 무료, 1박 2일 – 낙산사에서 결혼 2호 커플이 나온 바로 그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 → 공지사항에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진행됩니다. 마감일 오전 10시 이후에는 접수가 닫히니,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2024년 낙산사 편 경쟁률은 남성 70대 1, 여성 77대 1이었습니다. 동화사 편은 1,602명이 몰려 역대급 관심을 기록했고, 거기서도 8쌍이 커플이 됐습니다.
신청 접수창이 열리는 시점, 주저하다 시간을 보내면 폼 자체가 조기 마감되기도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이, 준비를 시작할 가장 빠른 시점입니다.
신청 자격과 마감 일정,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가장 먼저 봐야 할 건 ‘내가 지원 가능한 대상인가’입니다.
- 일정: 2026년 7월 11일(토) ~ 12일(일), 1박 2일
- 장소: 강원 양양 낙산사
- 대상: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또는 강원권 거주자, 혹은 해당 지역과 인연이 있는 2030 미혼남녀 각 10명 (만 나이 기준)
- 종교: 제한 없음 — 비불교인, 무종교인 모두 신청 가능
- 참가비: 전액 무료
- 신청 기간: 2026년 6월 8일(월) 오전 10시 ~ 6월 22일(일) 오전 10시
- 신청 방법: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 공지사항의 구글폼 링크로 신청
‘수도권·강원권 거주자’가 아니어도 해당 지역과 깊은 인연이 있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출신지, 직장 소재지 등도 인연으로 인정된 사례가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보세요.
- 선정 시 추후 제출 서류: 신분증 사본, 재직증명서(또는 재학증명서), 개인정보 동의서
- 언론·방송·SNS 취재 및 촬영이 진행되며, 가명 사용이 원칙이나 나이·직업·거주지 등 신분 노출 가능성 있음
- 미선정자에게는 별도 연락 없음 (1차 선정자에게만 유선 연락)
- 선정 후 당일 불참·연락두절 시 이후 프로그램 참가에 불이익 발생 가능 — 일정을 충분히 검토한 후 신청
선발 기준과 2차 전형, 합격자가 공통적으로 한 것
경쟁률 70대 1을 뚫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1차 전형은 구글폼 신청서입니다. 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선정 기준은 단 하나,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간절함과 적극성”입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2025년 신흥사 편에서 공개한 기준입니다. 스펙이나 외모보다 지원 동기의 진정성을 본다는 의미입니다.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전형으로 1분 자기소개 영상 제출이 요구됩니다. 과거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면, 연출된 영상보다 솔직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선택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 1차: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구글폼으로 신청서 제출 (마감: 6월 22일 오전 10시)
- 1차 선정 결과 안내: 마감일 당일 오후 3시 이후 유선 연락
- 2차: 1차 합격자에 한해 1분 자기소개 영상 제출 (이메일 제출, 구체 일정은 1차 합격 통보 시 안내)
- 최종 선정 안내: 2차 제출 마감 후 유선 연락
- 최종 선정 후 신분증 사본·재직증명서·개인정보동의서 제출
낙산사에서 실제로 뭘 하나 – 커플 성사율 60%의 이유
2024년 낙산사 편의 커플 성사율은 60%였습니다. 20명 중 6쌍이 커플이 됐고, 그 중 한 쌍은 실제 결혼까지 이어져 ‘나는 절로’ 결혼 2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강원도민일보, 법보신문 2026년 6월 기준).
- 1대1 로테이션 차담: 낙산사 다래헌 카페에서 상대를 바꿔가며 1대1 대화 — 첫 만남의 어색함을 가장 빠르게 허무는 구조
- 낙산해변 커플 요가: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2인 요가와 명상 진행
- 해안 정화 활동: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가치관을 나누는 시간
- 낙산사 참배: 해수관음 성지 낙산사 경내 참배
이 프로그램은 ‘나는 솔로’처럼 탈락 미션이 없습니다. 경쟁보다 자연스러운 대화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준비할 게 있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낼 준비뿐입니다.
- 신청 마감: 2026년 6월 22일(일) 오전 10시 — 이후 접수 불가
- 대상: 수도권·강원권 거주 또는 연고 있는 2030 미혼남녀, 종교 무관, 무료
- 선발 기준: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간절함과 적극성” — 스펙 아님, 진정성
- 2024년 낙산사 커플 성사율 60%, 결혼 2호 커플 배출한 현장
마감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 공지사항에서 구글폼을 확인하고, 오늘 안에 신청서를 제출하세요.
[ 이런 글도 있어요 !! ]
강진 반값여행 청년 ‘70%’ 환급, 신청방법 및 사용방법
6월 제주 여행 지원금, 이 서류 없으면 현장에서 그냥 빈손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수도권이나 강원권 외 지역에 사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거주지 요건이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에 “해당 지역과 깊은 인연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출신지·직장 소재지·학교 등 연고가 있다면 지원서에 명확히 기재해 제출하세요.
재직증명서 제출이 필수인가요? 프리랜서나 취업 준비생도 가능한가요?
서류 제출은 최종 선정자에 한해 요구되며, 재직증명서 외 대체 서류를 인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1차 선정 통보 시 재단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하세요. 문의: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후원사업부 (02-6334-2217)
1분 자기소개 영상, 어떻게 찍어야 선발에 유리한가요?
선발 기준이 “간절함과 적극성”인 만큼, 과도하게 연출된 영상보다 자신의 성격과 만남을 원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담은 영상이 효과적입니다. 촬영 장소·배경보다 표정과 말의 진정성이 핵심입니다.
이전 나는 절로(선운사·동화사 편 등)에 탈락했어도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중복 지원을 제한하는 공식 규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역 대상 요건만 충족하면 매 회차 신청 가능합니다. 과거 탈락 이력이 선발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최종 선정 후 개인 사정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당일 불참·연락두절은 이후 프로그램 참가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불참이 불가피하면 반드시 사전에 재단 담당자에게 연락해 결원을 알려야 합니다. 신청 전 7월 11~12일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콘텐츠 출처 및 면책 고지
이 글은 연합뉴스(2026년 6월 8일), 법보신문(2026년 6월 17일), 조선비즈(2026년 6월 8일), 조계종사회복지재단 2025년 신흥사 편 공지사항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정보이며, 신청 기간·선발 기준·제출 서류는 회차마다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